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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인치 베이에 하드를 달았는데, 제대로 나사가 안 꼽히는 문제가 있었다죠.
자리는 남아돌았는데 ㅡ.ㅡ;;;; 쿨러하나 둔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드랙하나 사면서 달아버렸습니다.
가격은 13,000원가량 하고요. 케이스 색상에 맞게 블랙으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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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윗면입니다. 지금보니 손자국이 나 있네요;
저기 은색 판을 밑에 하드를 넣습니다.
냉각을 위해서 저렇게 해 놓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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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랫면입니다. 별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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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입니다. IDE와 전원을 연결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며, 하드랙 내부에 쿨링을 위해서 팬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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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입니다. 옆에 열쇠구멍이 있어서 잠궈놓으면 못 빼더군요.
풀면 하드랙에서 간편하게 하드를 빼서 들도 다닐 수가 있겠더군요.
나중에 하드하나와 하드랙 하나를 더 사서 윈도 하드 바꿔치기로 컴퓨터를 바꿔쓰던지 그래야겠네요 ㅡ.ㅡ;;;
멀티부팅이 귀찮으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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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랙에 하드 넣는 부분을 빼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나타난답니다.
저기로 데이터와 전원이 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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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거 샀다고 그냥 올려보는 겁니다.
그저 그냥요. 이걸로 염장 지르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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