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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남아도는 하드디스크가 있길래 이걸 어디다가 달아 쓰고는 싶은데 정작 연결할 컴퓨터가 없어서 방치하는 하드디스크가 있었다죠.

집안에서 뒹굴거리는 하드디스크


전에 하나는 외장 하드디스크 케이스를 사서 해결을 하였지만, 거기에 하드디스크를 여러개를 꽂았다 빼기가 귀찮아서 별로 사용을 안 하고 있죠; 외장 하드디스크 케이스를 하나 더 사기도 그래서 그냥 케이블만 있는걸 샀습니다. 따로 케이스 조립을 할 필요도 없고, 케이블만 꼽기만 하면 되는거니.... 다만 단점은 작동을 시키면 하드디스크를 만질려면 열이 ㅎㅎ

웬만한 타입은 지원을 하고 있네요.
IDE나 SATA를 지원을 합니다.
이걸로도 부팅이 가능하다고는 한데, 확인을 안 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저기 받스 안에는 USB 케이블, 전원 케이블(IDE, SATA), 하드디스크랑 연결할 수 있는 젠더가 들어있네요.
전원 케이블에는 따로 On/Off 스위치가 있어서 켜고 끌 수가 있어요.

이게 필요해서 사긴 샀는데, 정작 선 때문에 귀찮아서 많이 안 쓸 듯 하네요;
이래저래 선을 연결하기도 귀찮고, 사실 집에 뒹굴거리는 하드디스크가 용량이 80기가라 이것저것 채우다보면.....
그래도 백업용으로 사용은 할 만 하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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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남아도는 하드디스크가 하나 있어서 이 녀석을 가만히 냅두기는 아깝고 달 곳은 없어서 외장하드 케이스를 하나 사서 학교에다 두고서 노트북과 연결하며 사용할 생각으로 질러버렸습니다. 역시나 비싸지 않고 저렴한 녀석으로 했습니다. 가격은 대략 2만원 이하였던걸로 기억을.... 요즘들어 기억력이 가물가물;;;;
 아무튼 주문하고 빠르게 왔다죠. 오자마자 바로 열어서 장착을 할려고 뜯었죠.

 박스안에는 외장하드 케이스가 고이 포장이 되어 있더군요. 저걸 박스에서 꺼내는데... 아주 시원하더군요; 손이 얼려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하드디스크 쿨링은 그닥 생각을 할 필요는 없는듯 하네요;

 안에 내용물에는 여러개가 들어 있더군요. 드라이버도 들어있던데, 나사가 안 좋은건지 저기 들어 있는 드라이버가 안 좋은지 나사가 좀 파이더군요; 여러 것들이 들어있지만 항상 케이블과 나사를 제외하고는 별 쓸모가 없어서 다시 박스안으로 넣었죠

 안에 모습입니다. 3.5인치 IDE 하드디스크라죠.

 장착후 모습입니다. 하드디스크가 오래된거라 안 좋은건지는 몰라도 소음이 좀 있네요. 우우웅~~ 거리는게 신경 쓰여서 쓸모 없을때는 끄고 그러지만 그럭저럭 쓸만은 하더군요. 이런저런 것들 다 백업을 해 놓고 이제 학교로 보낼까도 생각 중입니다; 동영상 강의나 그런것들을 넣어두고 사용을 할려고 백업을 해 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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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께 구매를 한 노트북이 왔습니다. 구매한 제품은 TG 삼보의 Averatec 4600 N4651FH1K입니다. 제원은 코어2듀오 2.0Ghz이며, 램은 2기가, 하드디스크는 250기가랍니다. 14인치이고요. 택배 오고 개봉을 하니 대략 노트북 가방과 노트북, 마우스가 들어 있더군요. 노트북 가방은 겉은 검은색에 안에는 녹색으로 만들어 졌더군요. 한 몇일동안은 그거 사용하면서 들고 다녀야 할듯 하네요.

 본체 박스를 개봉하니 배터리와 케이블, 그리고 설명서 및 CD가 들어있었습니다. 전 윈도 비스타를 안 쓰고 XP를 쓸려고 합니다. 도착하자 마자 바로 개봉하고 윈도 XP로 깔았다죠. 그나저나 집에 컴퓨터가 노트북 포함해서 3대가 있게 되는데, 정작 OS들은 XP가 2대이고, 나머니 한대만 비스타네요. 비스타 정품 CD는 전부 있는데 말이죠; 어차피 얼마뒤에 윈도 7이 나올껀데 말이죠. 비스타는 웬지 윈 ME꼴이 나는것 같네요.

 한번 열어보고 찰칵~~ 제 얼굴이 액정에 비쳐서 최대한 안 보이게 숨어서 찍었습니다.

 이번에 노트북과 함께 온 마우스입니다. 오른쪽에꺼는 예전에 이벤트로 받은 마우스랍니다. 아직도 사용을 안 하고 그냥 방치중이네요. 미니 마우스가 불편하면 저 녀석을 써야죠.

 노트북을 받은 기념으로 여기에 노트북으로 포스팅을 해 보고 있습니다. 약간 키 배열이 오른쪽 부분은 좀 틀린거 말고는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네요. 키 크기는 동일 하고요. 타자 속도에는 그닥 영향을 안 주는듯 합니다.(사실 제 타이핑 속도는 그리 빠르지 않아요. 그냥 중간쯤이랍니다.) 이제 겨울인데, 추위를 많이 타는지라 타자 칠때 손목이 좀 따뜻하네요.

 마지막 제 책상에 나열된 녀석들을 한번 쓰윽..... 그냥 자랑하고 싶어서요. 다만 이 지름으로 인해서 몇 개월간은 조용히 살아야 할 것 같네요. 가방하나만 더 사고요.

 윈도 설치를 하고서 집에 있는 무선 공유기 비밀번호를 몰라서 한참을 헤매다가 겨우겨우 무선랜을 연결 시키고 자알 사용을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무선 공유기는 인터넷 전화 신청하면 공짜로 주는 녀석을 사용 중이랍니다. 각종 드라이버들을 깔고, 학교 수업 및 레포트에 필요한 녀석들을 깔고 그러니 금방 되더군요. 배터리는 대략 한 2시간이 채 안 가는듯 하네요. 정확하게 재 보지는 않아서 정확하지가 않아요. 기타 불편한건 아직 없고, 절전모드나 그런게 아직 익숙하지가 않아서 약간 불편하네요. 자체 스피커와 이어폰 음량이 좀 차이가 나더군요. 귀에 바로 꽂는거니 차이가 나긴 나는게 당연할지도 모르겠지만요.

 약간 소음이 있는듯 하네요. 우웅~~ 거리는 소리가 좀 들리네요. 하드디스크 읽는 소리 같네요. 이거 도서관에 들고 갔다가 엄청난 굉음을 일으키는건 아니겠죠. 설마.... 윈도 깔고 얼마나 되었다고 스파이웨어 녀석이 하나 들어 왔더군요. 바로 제거를 해 주고, 다시 사용을 해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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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트북 15인치라고 들었는데.... 옆에 저 엄청난 크기의 LCD 모니터는 뭐죠???? 24인치인가요?

  • 와~집에 모니터가 무슨 세개씩이나~ㅎㅎ
    놋북 예전에 지를려고 하닥 못 질렀는데 또다시 그분의 손짓을 느낍니다.ㅎㅎ

  • 오오오~~!! 에버라텍 !!@@ ㅋㅋㅋ
    제거와 같은 14인치군요 ^^ㅋㅋ
    휴대성과 성능의 애매하면서도 적절한 조합 ㅋㅋㅋ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유후~~

    • 휴대성과 성능은 나름 괜찮은데....
      소음은 못 봐줄 정도더군요;;;;
      다음 노트북이나 다른 사람한테는 에버라텍을 절대 비추천해야겠네요.
      아무리 좋다고 해도;;;

  • 축하드립니다~~^^
    저는 업무용으로 8년전부터 사용해본 노트북만 7대네요..ㅎㅎ
    회사에서는 편리하지만 집에서는 DT가 짱입니다.^^

    • 감사합니다.
      노트북을 산지 얼마 되지 않아서 계속해서 노트북만 쓰고 있습니다.
      데탑이가 요즘 반항을 하더군요.
      조용히 꺼진다거나....
      그래서;;;

 몇개월만에 엄청나게 큰 지름인지 기억도 안 나지만, 학교 생활에서 무척이나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노트북을 결국에는 질러버렸습니다. 처음 두 제품을 두고서 뭘 살까 무척이나 고민을 했었다죠. 그중 하나는 MSI MEGABOOK PR210X-YA Edition이라고 아래 그림과 같은 거랍니다.


 이건 12.1인치에다가 OS도 미 포함 제품인지라 최저가가 대략 72만원 가량하더군요. 블랙 말고 다른 색상을 할려면 11,000원을 더 줘야 해서 웬지 좀 그런듯한 느낌이 살짝쿵 들어서 다른 제품을 찾아보기 시작했죠. 배터리도 8셀이고 무게도 4셀 배터리를 달면 2kg가 안 되는 좀 가볍다고 생각되는 무게이라 괜찮을 듯 했으나 가장 중요한 무선랜이 불안하다는 매우 안타까운 평이 보이더군요. 그것도 여러분께서 그러더군요. 학교에서는 무선랜으로 인터넷을 해야 해서 그게 무척이나 안타깝겠더군요. 사실 몇 개월전부터 노트북을 사면 이 제품으로 산다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닥치니 생각 급 변하더군요. 


 다른 제품을 살살 뒤적거리던 중에 14인치급 제품 중에서 삼보 제품을 하나 발견을 했습니다. 모델명은 Averatec 4600 N4651FH1K랍니다. 가격은 최저가가 79만원가량이더군요. 위에 있는 MSI보다는 AS받기가 편할꺼라는 장점이 예상이 되고, 가격적인 면도 크게 안 나쁘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걸로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CPU 클럭도 이게 조금 높고, 모니터도 조금 더 크고, 하드 용량도 많고, OS도 포함이 되고, 그런데도 가격은 7만원가량 비싸더군요. 웬지 MSI 제품을 샀으면 조큼 후회를 할 뻔 했네요. 대신에 무게는 조금 나가네요. 0.3kg 가량 차이 난다고 해서 무지 무거울것도 아니고, 괜찮겠죠. 이건 평이 그닥 없어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무선랜은 a,b,g를 지원을 하고, 블루투스나 그런것들은 지원을 안 하네요. 사실 지원이 된다고 해도 쓸만한 일이 그닥 없어서요. 블루투스 헤드셋은 있긴 하지만, 충전하기 귀찮음에 그냥 서랍에 쳐 박혀 있어요;


 무지 지르고 싶었던 노트북을 결국에는 샀습니다. 인터넷으로 산지라 내일 도착을 할 듯 하네요. 내일 오자마자 바로 개봉기 들어갈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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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왕~~~ 축하드려요~~~~
    몇년전 중국 쿤샨의 MSI노트북라인 투어 한적 있었는데..^_^

    • MSI 제품을 살때 핑크도 한번 고려를 해 봤었는데...
      도무지 용기는 안 나더군요...
      핑크 노트북을 쓰면 주위의 시선들이.. ㅎㄷㄷㄷ

  • 축하해요..히..아 이쁘네요..
    지름신을 저보다 먼저 만나셨군요..전 아직 타블렛 고민하고 있는 중인지라;;
    긍데 아이팟터치도 사고싶고 미치겠어요;;;

  • 축하드려요^^ 타인의 지름은 저의 행복이라는 말이 있죠...^^;;;;
    개봉기 기대하겠습니다

USB를 하나 획득했습니다;
전에 원어데이에서 와이브로 무료 가입 행사를 하면서 사은품으로 이 녀석을 함께 준다길래 냉큼 신청을 했었습니다.

몇일뒤에 안내 전화가 간다면서 그러더니....
잊고 있었는데.... 그 행사가 취소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ㅡ.ㅡ;;;;
사실 와이브로 모뎀이 와도 정작 쓰진 못하니 크게 상관은 없었습니다.
전 단지 USB 메모리가 필요해서 ㅡ.ㅡ;;;
(기존에 쓰던게 이제 용량이 200메가 가량 남아서;;;)
아무튼 와이브로 행사는 취소하면서 주기로 했던 사은품은 그냥 주겠다고 하더군요;;;;

!!!!!!!!!!!!!!!!!!!!!!!!!!!!!!!!!!!!!
원어데이에 대해서 호감도만 올라가고 있습니다;
전에 건강 식품때도 그렇고;;;;;
알아서 이렇게 처리를 해주시다니;;;; ㄷㄷㄷㄷㄷ

아무튼 USB는 고맙게 사용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USB도 많이 싸더군요;;;;;
4기가가 2만원 이하도 있던데;;; ㄷㄷㄷㄷ
5만원대에 16기가가 있었던데;;; 아무튼.... 전 돈이 없기에;;;;;
이런 공짜를 좋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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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을 넓게 쓸려고 본체를 책상 아래쪽 컴퓨터 본체 넣는 곳으로 넣다보니 마우스 선이 짧아서 도저히 방법이 없었죠.
방법은 무선 마우스를 사거나 아님 모니터 위치와 키보드, 마우스 위치를 바꾸는것뿐이라서;;;;
사실 두번째 방법은 복합기가 그 자리를 차지를 하고 있는 바람에 그냥 한번 무선 키보드, 마우스를 사기로 했습니다.

산건 QSENN R3300을 샀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수신기, 그리고 건전지 AA 2개, AAA 2개가 들어있었습니다.
가격은 36,641원 주고 샀네요 ㅡ.ㅡ;;;; 이래저래 할인하고, 배송료까지 해서.....
다나와 최저가가 36,000원이더군요. 물론 배송료를 포함하지 않은거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신기는 보통 USB 메모리 정도 하더군요.
키보드 입력이나 마우스의 움직임이 있을때 불이 살짝 들어와주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우스는 크기가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더군요.
딱 좋은 사이즈이더군요. 굳이 크거나 작으면 별로인지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보드 사진은 따로 안 찍었는데.....
보통의 키보드랍니다. 사실 무선 키보드 제품들이 대부분 단축키가 있고, 키 배열이 보통의 키보드와 달라서 사용함에 불편함이 있어서 ㅡ.ㅡ;;;;
일부러 이런 제품을 찾았다죠.

지금 한 몇 시간째 사용중인데, 잘 인식이 되고 있네요.

근데, PS/2포트에 마우스를 하나 달아 놓고 USB포트에 수신기를 달고 두 마우스를 같이 사용하는것도 가능이 하네요.
키보드는 안 해 봤는데, 역시나 될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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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500GB를 사서 하나 달았었죠. 그땐 따로 포스팅을 안했군요;
이전글을 넣을려니 없네요;

아무튼 장착한지 6개월만에 가득 차버리는 안타까운 사태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뭐, 그안에는 각종 드라마 및 영화등이 들어가있는지라;;;;
아무래도 500GB 4개로 해서 대충 2TB정도 맞춰볼까 생각중입니다.
이번에도 하드를 질렀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WD로 질렀고요.

컴퓨터에 달린 하드는 총 4개가 되어버렸네요.
(하나는 IDE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컴퓨터에 달린 하드만 다 합치면 1238.92GB입니다.
전부 합치면 1.2TB가량 되네요.
사실 500GB가 아닌 1TB 하드를 사고는 싶으나 가격이 아직도 30만원 초반대더군요.
게다가 이번에 산 녀석은 전에 산 녀석보다는 전기도 덜 먹고 조용하다는데.....
소음 문제는 모르겠습니다. 워낙에 많은 팬들이 위잉~~~ 작동을 하다보니까요;
아무래도 궁극의 목표인 수냉으로 넘어가볼까 생각중이랍니다 ㅡ.ㅡ;;;;
허나 학생이 돈이 있겠습니까? 언제까지나 수냉을 하고 싶어~~~
라고만 외칠뿐 정작 하지는 못합니다.

더 이상 컴퓨터에 돈을 안 써야지 하면서도 결국에는 써버렸네요.
이제 올해는 더이상의 추가없이 이대로 사용해 볼 작정입니다.
(사실 추가할려고 해도 하드디스크 말고는 더 이상 추가할 만한게 없어요;)

이번에 구매한거 모델 명이 WD5000AACS랍니다.
다나와 최저가에는 10만원 이하도 있긴하나 차라리 요게 나아요~~~
버퍼도 이게 더 많고, 전기도 덜 먹고.....



하드디스크 제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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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http://turex.co.kr

 2007년을 마지막을 장식하며 질렀습니다.
 왜냐구요.... 그저 이유가 없지요.
 그저 지를뿐...... ㄷㄷㄷㄷㄷㄷ

 아무튼 내년에는 지름신께서 그만 강림을 하셨으면 합니다. 블로그에 포스팅꺼리가 없어도 되니, 제발 지름을 멈추었으면 합니다.

 제가 지른건 컴퓨터 케이스인데, 아크릴 케이스랍니다.
본체가 책상 밑에 두었는데, 중앙난방인데도 무지하게 더운 방과 컴퓨터의 열로 상당히 더운듯 하여 컴퓨터 본체를 책상 위로 올리면서 공간을 좀 더 확보를 하기 위해서 케이스를 교체를 해야지라는 생각에 질렀습니다. 이건 그저 지름을 합리화하기 위한 변명일 뿐입니다.
 그냥 나는 이런거 쓴다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사고보니 이걸 사는게 아니라 다른 제품을 사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유는 컴퓨터 책상에 넣는데, 이건 책장 칸보다 높습니다. 그래서 공간을 적당하게 차지시킬 생각이었으나 오히려 많은 공간을 차지를 해 버렸죠. 분명 치수같은걸 계속 확인하며 그랬는데, 왜 이걸 질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악~~~ 그래도 어찌하겠습니다. 결제를 해 버렸는걸 그냥 써버려야죠.
 
 가격은.... 좀 비쌉니다. 저것과 함께 5.25베이가 더 필요해서 그것만 있는거 사고 그러니 10만원이 훌쩍....... 하드 하나가 휘익...... 안그래도 하드 용량이 슬슬 다 차가는 상황이라 슬슬 살 준비를 해야 하는데요.

 사실 이미 도착해서 케이스 조립 및 부품 장착을 모두 마쳐서 현재 사용중이랍니다.
 뭐, 어떠냐고 물으신다면..... 사용하는거 사진 찍어서 보여드릴테니 기다려 보세요~
 늦어도 올해안에는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만..... 제 귀차니즘과 기억력으로 인해서 늦게 공개를 할 수도 있습니다;

케이스 구매처 : Turex(http://turex.co.kr)

 아, 혹시나 구매하실때 옥션에서도 팔던데, 7만원 이상이라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7만원 이상이면 무료배송이나 옥션은 7만원이 넘든 안 넘든 간에 무조건 배송료를 받습니다. 그렇다고 쿠폰따위로 할인을 많이 받는것도 아니고요.
 조립한거랑 기타 다른 내용들은 빨리 올리도록 할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http://turex.co.kr

 오른쪽에 있는게 제가 샀어야 하는 것이었죠. 왜 이걸 안 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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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인치 베이에 하드를 달았는데, 제대로 나사가 안 꼽히는 문제가 있었다죠.
자리는 남아돌았는데 ㅡ.ㅡ;;;; 쿨러하나 둔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드랙하나 사면서 달아버렸습니다.
가격은 13,000원가량 하고요. 케이스 색상에 맞게 블랙으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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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윗면입니다. 지금보니 손자국이 나 있네요;
저기 은색 판을 밑에 하드를 넣습니다.
냉각을 위해서 저렇게 해 놓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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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랫면입니다. 별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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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입니다. IDE와 전원을 연결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며, 하드랙 내부에 쿨링을 위해서 팬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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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입니다. 옆에 열쇠구멍이 있어서 잠궈놓으면 못 빼더군요.
풀면 하드랙에서 간편하게 하드를 빼서 들도 다닐 수가 있겠더군요.
나중에 하드하나와 하드랙 하나를 더 사서 윈도 하드 바꿔치기로 컴퓨터를 바꿔쓰던지 그래야겠네요 ㅡ.ㅡ;;;
멀티부팅이 귀찮으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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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랙에 하드 넣는 부분을 빼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나타난답니다.
저기로 데이터와 전원이 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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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거 샀다고 그냥 올려보는 겁니다.
그저 그냥요. 이걸로 염장 지르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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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의 팬컨트롤러가 도착을 했습니다.
오자마자 바로 사진을 찍고서 내일 설치를 할까 하다가 그냥 오늘 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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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역시나 폰카라 화질이;;;;; 잘 나올때는 잘나오던데;;;;
아무튼 박스 내부에는 여러 케이블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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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역시나 화질이 ㅡ.ㅡ;;; 정말 구리군요.
팬 전원케이블, 온도 케이블, 나사, 스티커, 설명서, CVS 케이블이 있습니다.

본체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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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인치 드라이브에 달면 됩니다.
정면 스티커를 왜 저렇게 붙여 놓은건지, 떼었다가 다시 붙였습니다.

이거는 하드 부분만 식혀주기 위한 하드용 쿨러입니다.
120이 아닌 80을 사야하는건데, 너무 큰걸 사서, 하드 사이에 못 넣더군요.
어차피 하드 더 장착을 하면 못 할테니;;;;;
팬컨트롤러에 연결을 할려고 하니 남은게 4핀뿐이군요. 그래서 그냥 연결을 안 하고 그냥 저항만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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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설치를 하고 나니 절망적인 본체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동안 선 정리를 했던것들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는 순간입니다.
언제 하루 날 잡아서 이쁘게 선을 정리를 해야 겠네요.
아, 저기 푸른 빛을 내는게 램 쿨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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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샷~~~~
시야각은 상당히 좁은듯 하네요. 의자에 앉아서 보니 잘 안 보이더군요.
정면에서 찍으면 잘 보이더군요.
팬 1은 CPU 팬인데, 제대로 인식이 안 되더군요. 다시 손을 봐야 겠네요.
이걸로 인해서 알람이 계속 울었던거 같던데;;;;;
팬 2는 램 쿨러입니다. 온도가 30여도 가량되네요;
팬 3은 시스템 쿨러고요. 따로 온도는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온도 3은 그래픽 카드, 온도 4는 하드디스크 부분입니다. 역시나 하드디스크 부분이 가장 낮더군요.
전력은 상당히 많이도 안 먹더군요. 고사양게임을 돌려보고나 와봐야겠습니다.
그저 켜 놓은 상태기만 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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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yo8kirins.tistory.com BlogIcon Syo 2007.11.21 22:24 신고

    화질이 문제가 아니라.....

    너 손 떠시네요.

    ㅋㅋ

  • 전 작년 여름에 더워서 메인보드랑 파워가 CPU와 함께 폭사하셨죠. 덕분에 업글아닌 업글을 했었죠....
    요즘 컴은 램이랑 하드도 식혀줘야하나요......ㅡ.ㅡ
    사양이 좋아질 수록 열문제랑 전력문제는 더 심해지니...팬이 중요해지는군요.

    • 절헌... 늦은 애도를 표합니다;;;;;
      램이나 하드는 그냥 하는 거랍니다~
      정작 해 줄 필요는 없던거 같더군요.


      그래도 예전 인텔의 미친 CPU때보다는 발열이 많이 줄어서 다행이죠.
      허나 그래픽 카드는 아직도;;;;;;

  • 우왕, 팬크기가 엄청나네요 뽀대나요~~~

    • 120짜리입니다.
      80인줄 알고 두개씩이나 샀는데, 120이라 하나는 달 자리가 없어서 저기 구석에 있습니다.
      여름에 더우면 한번 선풍기로 사용을 하도록 개조를 해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