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컴퓨터 냉각 시스템을 제대로 구축해 보고자 이번달에는 쿨러 위주로 질렀습니다.
하드랙도 사긴 샀는데, 이것도 하드간의 공간을 좀 띄워서 열이 분산되게 나름 생각을 해서 한거긴 한데......
과연 생각대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모두 일요일에 질렀는데, 오늘 가장 먼저 램 쿨러가 도착을 했습니다.
뭐, 램에서 얼마나 열이 나겠어 하는 생각에 그냥 둘려다가, 나름 이쁘게 꾸며줄 생각으로 그냥 샀습니다.
그나저나 케이스를 닫으면 램 쿨러에서 나오는 이쁜 빛을 못 보는데, 어쩌지......

포장은 상당히 뜯기가 난해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쪽면을 칼로 잘라서 뜯어낼려고 하는데, 안 뜯어지는 겁니다.
결국에는 힘을 쫘악 주었더니 저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컴퓨터에 단 것들은 제품 박스를 다 모았는데, 이건 어쩔 수 없이 버려야 할 듯 하네요.
저는 약간만 힘을 주었는데.... 뜯을때 잘 뜯어야 겠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을 개봉을 했는지 안 했는지 너무나도 쉽게 알 수 있겠더군요.
이건 도구를 사용 안 하고 살짝 뜯을 수도 없는 포장 구조라 ㅡ.ㅡ;;;;

다른 소리는 이제 그만하고~~~~
램 쿨러 정면과 후면입니다.
램을 잘 식혀 줄거 같습니다.팬 속도는 3,000RPM이고, 소음은 21dBA정도라고 제원에 되어 있습니다.
팬 크기는 60mm이고요.

램 쿨러 설치는 이 지지대를 받쳐줘서 하는 거군요.
2개만 있으면 되는데, 왜 4개씩이나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나저나 이 스티커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anti-static pad라면 정전기 방지 스티커 정도인데, 정말 정전기 방지가 될지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컴퓨터에 덕지덕지 붙일 부품들이 다 오지 않아서 현재 장착은 안 했습니다.
나중에 다른것들도 오면 장착해서 또 포스팅을 하도록 하죠~

이거 사면서 들어 있었던, 영화 할인 및 서울랜드 할인 쿠폰은 어떻게 할지가.....
혹시나 필요한분 계신가요?

Comment +4

지난 일요일에 원어데이에서 5.1채널 스피커를 팔았습니다. 그게 싸길래 그냥 구매를 해버렸습니다. 그게 오늘 도착을 했네요. (관련글 : 5.1채널 스피커를 질러버렸습니다.)

 박스는 그리 안 크더군요. 우퍼스피커랑 위성스피커 5개가 들어 있어군요. 거기에다가 컴퓨터와 스피커를 연결하는 케이블까지 들어 있었습니다. 케이블이 비교적 긴 편이라 제 방 뒷편까지 연결이 되더군요. 4.7m더군요. 적당한 길이인듯합니다. 전면과 센터는 2.7m인데, 너무 길더군요; 선정리는 포기를 하고, 대충 한 다음에 설치를 했습니다.

 설치를 하니 상당히 괜찮네요. 크기도 그리 크지가 않아서 별반 자리도 많이 차지를 하지 않아서 괜찮더군요. 현재 센터 스피커는 모니터 위이고, 우퍼는 컴퓨터 본체 위에, 그리고 전면은 창문에 하나, 책장에 하나 이렇게 있고, 후면은 하나는 보시다시피 박스 위에 얻어놓았고, 다른 하나는 옷걸이 있는 부분에 대충 던져놓았습니다.


 소리는 상당히 괜찮은듯 하네요. 나중에 봄맞이 대청소나 할때쯤에 방에 전선 정리나 한번 해야 할듯하네요. 도무지 정리가 안 되는 이 선들 ㅡ.ㅡ;;; 모니터 스피커로만 계속 듣다가 5.1채널 스피커를 사용하니 상당히 음질이~~~ 캬악~~~ 잘 질렀다고 생각됩니다. 대신에 눈에 걸리적 거리는 선들..... 이것만 빼고는 괜찮네요.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Comment +6

  • 은근히 멋진걸요?

    • 은근히 괜찮죠.....
      이걸 제대로 즐겨봐야하는데, 뭘로 해볼까나???
      웅장한 사운드로 게임을??? 아님 영화나 드라마 감상을??? 단순히 음악 감상???

  • 은근히 충동이;;;;;;;;;;;;;;;
    (하지만 충동만으로 물건을 살 수 없다는 현실에 좌절감)

    • 충동은 항상 지름신을.....
      다음달 15일까지는 그 분이 와도 지르지는 못한다는.....
      쿨럭... 15일부터 마구 지르는 일 시작이지....

      일단 MP3P부터... 어머니께서 하나 사달라고 해서 ㅡ.ㅡ;;;
      하나 장만을 해 드려야지.... 뭐, 얼마 안 하는데;;;

  • 저도 처남이 쓰다만 5.1채널 받아쓰고 있긴한데, 구차니즘땜시 우퍼 하나만 쓰고 있습니다..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LCD모니터에 내장되어 있는 스피커를 사용중이랍니다. 이걸 사용을 하면, 단점이 LCD 모니터에서 TV를 볼 경우 컴퓨터 사운드는 절대 사용을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컴퓨터 사운드는 포기를 하고서 TV를 보고 있기는 한데, 가끔은 두개 동시에 사용을 원하고 있어서 안그래도 스피커를 살려고 했는데 마침 원어데이에서 5.1채널 스피커를 팔길래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가격도 나름 착한듯 하여 질러버렸습니다. 가격은 18,800원입니다. 배송료를 포함하면 약 2만원가량입니다. 저 정도 가격에 대충 음질은 뭐 크게 기대를 하지는 않지만, 어떻게 스피커를 배치를 할지가 고민이랍니다. 전면이야 대충 책상에 냅두면 되는데, 문제는 후면이라..... 아무래도 저기 구석에 둔 박스 더미를 웬지 버리면 안 될듯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스피커 두는 용도로 사용를 하던지 그래야 할듯하기도 하고, 아무튼 일단 오면 고민이나 해 볼 생각이랍니다.

 이걸 지르는 이유가 요즘 드라마와 영화를 한창 보고 있는지라 5.1로 하면 나름 웅장한 사운드를 즐기며 들을 수 있을꺼라는 기대감에 그냥 질러버렸답니다. 아니 제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구매처 : 원어데이(http://www.oneaday.co.kr/) 가격 : 18,800원

 마침 우뜨에서도 KVM스위치를 팔더군요. 이건 살까말까 고민하는 제품이긴 한데, 딱히 당장은 필요도 없을듯하고, 아니 서버로 돌릴 컴퓨터에 따로 키보드와 마우스, 모니터를 물려도 될 만큼의 남아도는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가 있기에 굳이 이걸 살필요가 없겠더군요. 만약에 서버로 돌릴 컴퓨터를 한대 더 할꺼라면 몰라도; 지금은 필요가 없는듯 해서 그냥 안 질렀습니다. 그러다 나중에 지를껄 하며 후회를 할 것 같기도 하지만;;;;

Comment +6

 EMTEK 8600GT 본좌 Extreme 오버에디션 256MB VF9를 구매를 하였습니다. 모니터의 하얀줄(관련글 : 모니터의 하얀줄 발생......)이 내장그래픽과 비스타의 충돌로 인한것으로 추측을 하고 한번 교체를 해 보기를 하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가격은 대략 13만원가량이고, 잘만의 VF7의 쿨러를 사용한 모델도 있습니다. 주문한지 하루만에 도착이 되었습니다. 엄청나게 빠른 배송입니다. 보통 택배가 이틀만에 오는 관계로 상당히 빨리 온거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픽카드는 상당히 크더군요. 요즘 그래픽카드는 이렇게 크게 나오더군요; 슬롯도 하나가 아닌 두군데나 차지를 하더군요. 그렇게 되면 PCI슬롯을 하나 버려야 하더군요. 딱히 쓰는데도 없지만, 웬지 못쓴다는게 아깝네요. DVI 포트는 2개가 있고, TV로 출력도 가능하답니다. 쿨러는 잘만의 VF9을 사용중이고, 보통 온도가 53도 가량 나오는것 같습니다.
 아래는 제가 산 그래픽카드의 제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픽카드를 장착한 모습니다. 상당히 웅장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현재 그래픽카드를 떼어놓은 상태입니다. 그 이유는 원인 모를 문제 덕분입니다. 원인도 모르게 하얀줄(관련글 : 모니터의 하얀줄 발생......)이 뜨길래 교체를 했는데, 또 다시 다른 문제가 뜨네요. 상당히 난감합니다. 원인 모를 문제라는게 사용을 하다보면 컴퓨터와 모니터간에 연결이 끊어졌다고 모니터에 뜨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컴퓨터 재부팅이 필요한 경우가 나타나죠. 재부팅을 하고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그러한 문제가 또 발생을 해서 또 재부팅을 해 줘야 합니다. 상당히 귀찮아지는 문제가 생겨서 힘들었습니다. 원활한 사용이 힘들어서 다시 내장그래픽으로 돌아왔습니다. 괜한 돈을 쓴듯한거 같기도 하고, 참 안타깝네요.
 아, 메모리가 내장그래픽 메모리와 윈도에서 표시를 해주는 메모리가 3.5기가 가량 되었는데, 내장그래픽을 죽이니 4기가로 인식이 되더군요. 내장그래픽이 256MB가 아닌 그 보다 많은 메모리를 사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네요; 그게 왜 지정된 용량보다 더 많이 사용한건지;;;;;;;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Comment +12

  • Favicon of http://sata.tistory.com BlogIcon 38 2007.10.07 17:20 신고

    저는 그래픽카드가 7600GS인데 8000대 계열 한번 질러야겠네요.

  • 램이 4기가라니... 엄청나군요 ㄷㄷㄷ
    연결이 끊어지는 문제는 파워가 딸려서 그런게 아닌가 의심해 봅니다만...
    비스타를 써보지 않은 저로서는 확실히 모르겠네요. 정말 호환성 때문일지도...

    • 그럴수도 있겠는데요;
      그래픽카드가 파워를 얼마나 먹을지를 몰라서 호환성 아니면 파워문제일듯하네요;
      지금 파워는 400W인데;;;;; 웬지 부족할 수도 있을것 같기도 하고;;;;;;

  • Favicon of http://blogfishing.tistory.com BlogIcon 2007.10.07 19:48 신고

    64비트 비스타가....3.5기가만 인식한다는 겁니까??

    • 테라바이트까지 인식이 됩니다.
      (그게 몇까지인지는 기억이;;;;)
      이건 내장에서 256만 가져가야하는데, 제멋대로 600여메가를 가지고 간거라서;;;;;
      3.5기가라는 용량이 나온겁니다.

  • Helllo 2007.10.07 21:15 신고

    램이 4기가라니.. 와...
    놀랐음. ^^;;;

  • 흐음..몇가지로 요약할수 있지않을까요?
    1. 파워부족
    2. 디바이스 드라이버 버전 차이
    3. 장시간 쓰지않던 pci-express x16 슬롯에 쌓인 먼지..

    3번 문제에 손이 가네요;; 저도 이런 경험이 많아서;;
    이넘의 먼지때문에 asus a/s센터 몇번 갔던적이..
    몇번 갈때마다 a/s기사님이 손가락으로 몇번 문지르고 훅불면 상황 END;;;

    • 그래픽카드 제조사측에서는 비스타의 강화된 보안 덕택에 이런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드라이버 설치를 잘 해 보라고 하였답니다;

      1. 파워는 부족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보조 전원도 필요로 하지 않고요. PCI 익스프레스같은게 75W정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2. 드라이버야 이것저것 최신것도 깔아보고 그래봤습니다.
      3. 먼지를 제거할려고 먼지제거제를 뿌려보았다가 고장이 나버렸습니다.
      이건 오늘 작성한 글을 보시면 되실껍니다;;;;

  • 헉. 전 아직 1기가인데... 이제 슬슬 업그레이드 할때가 된 것같아요...
    그래픽도 아직까지 X300으로 3D게임 잘 해왔는데, 최근게임은 모르겠군요...

 컴퓨터 부품을 약간 교체를 하였습니다. 쓰는데는 지장이 없었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필요할듯하여 교체를 하였습니다. 대략 사는데, 사용한 비용은 대략 20여만원 가량이 됩니다. 배송료하고 합치면 상당한 돈이 되죠. 현재 사용하는 컴퓨터에 퍼 부은 돈이 약 70여만원 가량이 되어버렸습니다. 여기에 듀얼 모니터를 도전 해 보기 위해서 그래픽카드를 하나 달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대략 10여만원을 추가를 해야 할 것 같더군요. 그럼 당분간은 이 컴퓨터에 돈을 퍼 부을 일은 없을듯합니다. 나중에 하드디스크를 더 달던지, 케이스를 좀더 이쁘거나 쿨링이 잘 되는 걸로 교체를 하는것 말고는 없을 듯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이번에 지른 하드디스크입니다. 모 웹하드에서 지난 한달동안 오픈 기념으로 무료 다운로드 행사를 했더군요. 그렇게 빠른 속도는 아니었지만, 드라마들을 받다보니 상당한 용량 부족 현상에 시달렸습니다. 그로 인해서 하드디스크를 하나 달아야 할 만큼 다 채웠습니다. 제가 구매를 한것은 웬디 500GB짜리 하드디스크입니다. 현재 파티션은 2개로 나눠서 사용중입니다.
 이걸 받아서 설치를 할려는데, 아차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드디스크를 구매하면 사타케이블을 안 주는구나; 그래서 장착만 하고, 케이블은 일단 큰방에 껄로 해서 데이터를 옮겨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장착만 해 두어보았습니다. 그러나 장착을 하고 부팅을 시키니 보드 쇼트로 인해서 부팅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덕택에 당분간 사용을 못했죠.



 메인보드 쇼트로 인해 컴퓨터 사용이 어렵게되자, 이때다 싶어서 보드 고쳐지거든 아예 컴퓨터 사양을 살짝 고쳐서 사 놓았던 비스타를 깔아보자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 동안 비스타가 설치가 안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2007/09/21 - 컴퓨터의 DVD 드라이브를 사용하여 Windows Vista를 설치시 "필요한 파일을 설치할 수 없습니다."라는 오류 메시지가 나타날 경우를 참고 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VD 드라이브를 구매를 하였습니다. CD-RW와 DVD±R, DVD±RW 등 다양한 기술들이 지원이 되더군요.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도 지원을 한다고는 하는데, 미디어가 없어서 아직 테스트를 못해보았습니다. 이걸 해 보자고 미디어를 사서 해보기도 상당히 귀찮네요. IDE 타입으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SATA가 되는걸로 살려다가 그냥 이걸로 샀습니다. 그냥 이유는 없고 현재 메인보드에 SATA가 4개밖에 없고, ODD도 그다지 많이 사용을 하지 않기에 그냥 IDE로 샀습니다. 이건 잘못된 선택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스타 64비트를 사용하면서 한번 4기가의 경악스러운 메모리를 사용해 보고 싶었습니다. 장착을 하고 바이오스에서는 정상적으로 인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팅과장에서 메모리가 인식되는 부분에서 3.5기가로 처리가 되는 것입니다. 내장그래픽 메모리는 128메가 가량만 되었고요. 아마도 400메가 가량은 어디로 간지를 모르겠습니다. 내장 그래픽에서 빼 돌린건 아닐까라고 추측은 합니다. 윈도 부팅후에 에버레스트로 메모리별 용량 정보 등을 확인을 해 보니 1기가 전부 제대로 인식을 하더군요. 아무래도 뭔가가 있는듯 한데, 그게 내장그래픽이 가져간듯하고요.


 하드랑 DVD드라이브와 램만 산게 아니라 듀얼 모니터를 할려니 CRT 모니터의 케이블이 약간 짧더라고요. 지금 본체를 둔 자리에서는요. 그래서 연장케이블을 사버렸습니다. 그러나 듀얼을 돌릴려니 모니터 화면에서 하얀 줄이 가끔씩 생기네요. 아마도 내장그래픽의 문제일듯한데요. 정확한건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열을 받아서 듀얼이 제대로 지원이 안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래픽카드를 사서 달기전까지는 듀얼모니터를 안 돌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하드를 살때 안 들었었던 사타케이블도 따로 구매를 하였고요.
 
 원래 이 글을 쓰면서 제품들 사진과 장착한 컴퓨터의 사진을 찍어서 올렸어야 하는데, 비스타 64비트 버전에서는 USB 드라이버가 제대로 인식이 되지 않아서 핸드폰 카메라와 연결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핸드폰에 들어간 사진을 꺼낼때에는 저기 구석에 있는 펜티엄3 컴퓨터를 이용해야 할 듯 하네요. 아무튼 여기까지가 반 염장성 게시물이었습니다. 하는일도 없는데, 사양만 좋은 컴퓨터를 자랑만 하고 있습니다;

Comment +8

  • 부럽습니다 ㅠ
    이번에 우리 아가씨 컴퓨터 골라드리면서 침만 질질 흘리고 있습니다.
    별 관계없는 트랙백 날려봅니다~;;

    • 사실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 가지고서 한 두달가량 많은 고생을 했었죠;
      보드 쇼트가 잘 되서 자주 AS를 보내고 그런 문제가 있었답니다;
      얼마 안 지나면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 사양도 보통 중간정도이니... 그나저나 무지하게 덥네요;
      내년 여름에는 심하게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별로 전기를 안 먹는 컴퓨터를 하나 들여놓아야 할 것같습니다;

  • 하드 용량이 엄청나니 드라마같은 이런저런 자료만 잔뜩 받아놓게 되더라구요 -_-;;;
    감당이 안될정도로 많은 자료말이죠 ;;

    • 어떻게 하다보니 하드 용량이 남으면 이것저것 모으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받아 놓은걸 아직 다 보질 못했는데요.

  • Favicon of http://sata.tistory.com BlogIcon 38 2007.09.22 17:38 신고

    하드가 500GB 면.. 남아 돌겠는걸요?

    • 지금 500기가도 거의 다 채웠습니다;
      다음달에 하나를 더 사야 할듯하기도 한데, 마땅히 받을게 없어서 아직까지는 괜찮겠네요;

  • 마터테 2007.09.30 22:35 신고

    40기가로 미친듯이 쓰고있는...

    나도 하나 사야할텐데.. ㅠ_ㅠ

새로 산 컴퓨터입니다. 사양이나 그런것들은 아래 글을 참고 하시고요. 이번에는 주로 설치 후 찍은 사진 위주로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새로산 컴퓨터..........
전에 질렀던 컴퓨터가 되지도 않는 관계로 새로이 질렀습니다. 거참 돈도 없는데, 너무 무리하게 질렀습니다. 질렀던 컴퓨터는 현재 메인보드 교체를 위해서 아이코다에 보낸 상태입니다. 잘 처리가 되는대로 교환하면서 진행된 일들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체와 모니터 사진입니다. 티비랑 컴퓨터 모니터랑 동시에 사용중입니다. 오른쪽 상단에 있는게 티비 화면이고요. 그 아래는 홈페이지 알리미 대화창이 있고 왼쪽에 있는건 블로그입니다. 모니터가 상당히 크다보니 이런식으로 분할을 해서 써도 상당히 남아 돌더군요. 예전에 17인치 모니터에서 사용할 때는 이런걸 꿈도 못 꿨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체 정면 사진입니다. 정말 얇군요. 높이가 정말 약간만 낮았으면 책장쪽에 들어가는건데, 아쉽네. 그럼 책상이 좀 더 넓어지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체에 붙어 있는 스티커들입니다. 코어2 듀오와 비스타, AS 딱지가 붙어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체 옆면입니다. 비스타  CD키와 밑에는 컴퓨터 사양을 붙어놓은것도 있네요. 거기 밑에 경고문구에는 "하드디스크의 자료는 항상 백업을 받아 놓으십시오. 자료의 손실은 제조업체에서 보증되지 않습니다"라고 되어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컴퓨터 사면서 같이 딸려서 온 거라는... 대충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듯하긴한데... 딱히 필요할 때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스타 체험지수인데, 그래픽이 낮네요. 다른걸 달아달라고 시위를 하는건지.....

'잡담 > 컴퓨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래픽카드를 샀습니다. 이엠텍 제온 8600GT  (12) 2007.10.07
PC업그레이드.......  (8) 2007.09.21
이번에 산 컴퓨터 스샷  (0) 2007.08.03
다시 새로산 컴퓨터..........  (4) 2007.08.02
컴퓨터를 질렀다~~~~~  (2) 2007.06.25
Pixma MP 110  (0) 2005.06.04

Comment +0

전에 질렀던 컴퓨터가 되지도 않는 관계로 새로이 질렀습니다. 거참 돈도 없는데, 너무 무리하게 질렀습니다. 질렀던 컴퓨터는 현재 메인보드 교체를 위해서 아이코다에 보낸 상태입니다. 잘 처리가 되는대로 교환하면서 진행된 일들을 블로그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순탄치가 않은 일이라 거참 쓸말들은 많이 있습니다만 나중에 올리도록 하고요. 새로산 컴퓨터나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산 컴퓨터는 주연테크컴퓨터 제품입니다. 모델명은 JHG-7071(E44GV)입니다. 가격은 1,196,000원입니다. 기존에 GS홈쇼핑에서 지난한달간 경품 이벤트로 판 제품입니다. 지금도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인터넷쇼핑몰에는 있네요. 저는 여기서 24 TV-LCD 와이드 모니터 최고급형을 선택을 했습니다. TV기능을 보고서 선택을 한거죠. 컴퓨터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램을 나중에 하나 사서 달아주던지 그래야할 것 같습니다. 비스타에 램이 1기가라, 좀 그럴듯하기도 합니다.

컴퓨터는 홈쇼핑에서 샀는데, 주연에서 나와서 설치를 해 주더군요. 컴퓨터가 집에 오기도 전에 도착을 했는지, 전화로 물어보고, 나중에 오면 전화를 달라고 하면서 그러더군요. 사실 컴퓨터를 제 손으로 연결을 하고 세팅을 하려고 했지만, 일을 하고 피곤하고 그래서 그냥 설치를 해 달라고 했죠. 나름 설치는 잘 된것 같습니다. 그냥 케이블 연결만 하면 되는거지만, 그래도 나름 잘 되었습니다.

CPU : 인텔 코어2 듀오 E4400

메인보드 : 인텔 i945 칩셋 메인보드 (제조사 : 인텔 or ASUS)
RAM :
DDR2 1GB (PC5300, 667MHz)
그래픽카드 : nVidia GeForce 7300LE 256MB
HDD : WD 320GB (S-ATA II, 7200rpm, 버퍼 8M)
ODD : DVD 멀티 레코더 (48배속 CD 레코더 + 18배속 DVD 레코더)

LAN, 사운드카드 메인보드 내장
POWER :
대용량 300W
OS : 한글 Windows Vista - Home Premium

모니터 (J240PWTDB)

- 크기 : 61Cm (24")
- 픽셀 피치 : 0.270mm  
- 최대 해상도 : 1,920 * 1,200 (WUXGA) (16:10)
- 밝기 : 400 cd/㎡
- 명암비 : 1,000 : 1  
- 응답시간 : 5ms (Typ.)
- TV기능지원 (컴퓨터 연결 없이 TV동작)
-
PIP(Picture in Picture) 기능 (화면 창모드 기능)
- PBP(Picture By Picture) 기능 (화면 반분할 기능)
- 리모컨 포함
 
 
   
- 입출력 단자 : 15pin D-Sub, DVI, Audio-in, Audio-out
                       Component, 안테나
- 지원색상수 : 16.7M
- 시아각 : 좌/우 160, 상/하 160
- 스피커 내장형 (5W * 2)
- 제품크기 (W X  D X H) : 674.4 X 217 X 435.6mm
- 중량 : 8.9Kg
- 제조사/원산지 : (주)BTC정보통신/한국
 
모니터는 정말이지 크긴 큽니다. 인터넷 창을 두개 동시에 띄워도 될 정도의 크기더군요. 이렇게 큰 모니터를 사용하니 거참 적응이 잘 안 됩니다. 아무튼 현재 이 모니터로 TV를 보면서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풀화면은 도무지 화질이 좋지가 않네요. 창모드를 해도 약간 화질이 안 좋은게 보이기는 합니다만, 그냥 대충 쓴다면야 상관은 없을듯합니다. 아마도 케이블쪽 문제인듯하기도 한데, 그건 내일 손을 보도록 해 봐야죠. 케이블 문제라면 간단하게 해결이 될 듯하긴 하겠습니다. 내일 설명서를 보면서 찬찬히 TV기능이나 파악을 해봐야 겠습니다.

복합기 Canon PIXMA MP145




▶ 프린트기능
  * 최대 해상도 : 4800 x 1200dpi
  * 출력 속도 : 흑백 20ppm, 컬러 15ppm,
                      4"X6" 포토출력 약60초
  * 프린트 헤드 : FINE 헤드 채용

▶ 복사기능
  * 최대 해상도 : 1200 x 1200dpi
  * 복사 속도 : 흑백 20cpm, 컬러 15cpm
  * 연속 복사 가능

▶ 스캔 기능
  * 광학 해상도 : 600 x 1200dpi
  * 최대 해상도 : 19200dpi

▶ 기타기능
  * 인쇄 방식 : 버블젯 방식
  * 용지 공급 : 자동 급지
  * 용지 크기 : A4, A5, B5, Letter, Legal, 5" x 7", 4" x 6"
▶ 여백없는 출력 : 상하 좌우 0mm
  * 인터페이스 : USB 2.0 Hi-Speed
  * 크기 : 443mm(W)x381mm(D)x181mm(H)
  * 무게 : 약 6.3kg

복합기는 아직 설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기존에 쓰던걸 쓸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할려냐고요? 그냥 팔아버릴 생각입니다. 옥션같은데 올려놓으면 팔리겠죠. 아님 홈페이지나 블로그 쪽에 아는 사람 중에서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대충 적당한 가격에 넘길 생각입니다. 아직 포장도 뜯지도 않은 겁니다. 이게 얼마일지는 모르겠습니다. 기존에 쓰던건 아직 멀쩡한 관계로 그냥 버리기도 아깝고, 그렇다고 복합기를 두대를 쓰기도 정말 난감해서 그냥 쓰던걸 두고 이번에 받은 MP145를 팔아 버릴 생각입니다. 기존에 쓰던건 MP110인걸로 기억합니다.

이 컴퓨터가 멀쩡하게 잘 작동하길 빌면서 교환하러 보낸 메인보드가 잘 교환이 되어서 정상작동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발 잘 되길 빌면서 오늘 포스팅은 마칩니다.

'잡담 > 컴퓨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래픽카드를 샀습니다. 이엠텍 제온 8600GT  (12) 2007.10.07
PC업그레이드.......  (8) 2007.09.21
이번에 산 컴퓨터 스샷  (0) 2007.08.03
다시 새로산 컴퓨터..........  (4) 2007.08.02
컴퓨터를 질렀다~~~~~  (2) 2007.06.25
Pixma MP 110  (0) 2005.06.04

Comment +4

어제부터 심하게 컴퓨터가 파업 및 근무태만을 부리더군요.
그래서 어머니께 하나 사 달라고 하신......
돈 빌려줄테니 사라고 하네요;
그래서 어젯밤에 신속하게 구매를 했죠.

[CPU] AMD 애슬론64 X2 브리즈번 4000+ EE 그레이벌크+아이스피아 300-K8 쿨러 - 77,700원

AMD64/64bit/4000+(2.1GHz,듀얼코어)/소켓AM2/512KB+512KB캐쉬/FSB1000(하이퍼트랜스포트)/65nm공정/DDR2 533,667,800 메모리듀얼지원/듀얼코어/65W저전력
☞ 박스 제품을 살려다가 벌크에 쿨러까지 준다길래....
사실 박스에도 쿨러는 있지만 정품쿨러이니, 그 성능이 어떨지 몰라서 쿨러 주는 제품을 선택 하였습니다.
웬지 잘못 선택한거 같아;;;;;


[RAM] E5메모리 DDR2 2GB SDRAM [1GBx2개] - 79,000원

일반/DDR2 SDRAM/2GB/PC5300/667MHz/5-5-5-15/1.8V/1GBx2개/
평생A/S서비스
☞ 요즘 다시 램값이 올라가는 추세인것 같더군요.
그래서 지금 당장 2기가를 질렀습니다.
마음같아서는 4기가로 맞추고는 싶었으나 50만원이라는 제한이 있다보니;;;;


[메인보드] 유니텍 리전드 AMD 690G DVI 메두사 - 69,900원

미니/소켓AM2/AMD 690G/HTT2000MHz/DDR2 533,667,800(듀얼지원)/PCI-Express x16/내장그래픽(DVI포트)/7.1채널사운드/기가비트랜/SATA ll 4채널/USB2.0
☞  그래픽 내장인 메인보드입니다.
50만원으로 컴퓨터를 맞춘다면 그래픽을 넣을 수도 있는데, 윈도 비스타를 사면 그게 불가능하다보니.........
대략 30만원대를 맞춰야 하는데, 그럼 어디에 돈을 적게 투자를 해야 하나???


[하드디스크] WD 캐비어 SE S-ATA II 250GB - 63,000원

250GB / 7200rpm / 16MB 버퍼 / SATA II / 유체베어링
☞ 당장 지금 쓰는 컴퓨터 용량보다 많네요;;;;


[케이스] 2MONS P-130 블랙 케이스 - 14,500원

미들타워 / ATX / 5.25인치 4개, 3.5인치 7개 / 후면 80mm 팬 / 에어가이드,에어홀 / 전면단자(USB2.0,사운드)
☞  케이스는 대충 저렵하고 괜찮아 보이는걸로;;;;


[파워서플라이] 아이구주 Elite(엘리트) 400 Plus 파워 400W - 23,000원

ATX / 400W / 80mm 팬 / 20+4핀 / S-ATA 지원 / EMI 필터
☞  400W는 많이 남아돌려나???


[키보드&마우스] 앱솔루트 MultiPack II 키보드+마우스 - 6,700원

키보드+마우스 / PS/2 / 멤브레인 / 106키 / 800dpi
☞  지금 사용하는 키보드와 마우스는 지금 쓰는 본체와 함께 큰방으로 갈 예정이기에;;;;;


[스피커] MASS 2.1 MS-1050 [실버&블랙][2.1채널] - 5,200원
700W/3피스/2.1채널/2웨이/천그릴
☞  이틀전에 스피커 우퍼가 고장이 났었다죠.
그래서 구매를 합니다. 쿨럭, 보통 이런게 동네 컴퓨터 가게 가면 만원하던데;;;;


[OS] 윈도우즈 비스타 홈 프리미엄 DSP 64BIT 소프트웨어 DVD판  - 129,900원

DSP버전/64BIT버전/편리한응용프로그램/초고속탐색기능/익스플로어7.0/세련된aero3차원그래픽/노트북을위한최적화된환경/거실에서즐기는멀티미디어세상
☞  윈도 비스타 64비트 버전입니다.
32비트 살려다가 가격도 같고 그래서 64비트로 선택........
드디어 64비트 운영체제를 써보는군요 ㅡ.ㅡ;;;;;
구매 목록에 DVD 드라이브는 없는데, 어떻게 깔려고?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텐데..
집에 남아도는 DVD 드라이브가 하나 있ㅅ브니다. 그걸 사용하면 됩니다;;;;;;
워낙에 남아도는 부품이 좀 있다보니 처분을 하던지 그래야죠;;;;


이상이 이번에 제가 이번에 구매한 내역입니다.
구매는 아이코다(http://www.icoda.co.kr)에서 했습니다.
총 468,900원입니다. 여기에다가 배송료 6,000원까지 해서 474,900원에 구매를 하였습니다.
조립해서 보내달라고 할껄 그랬나???
조립비 주기 싫어서 안 했는데, 아무튼 내일이나 모레쯤에 도착할텐데 조립하는걸 폰카로 찍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조립때는 손이나 안 베었으면 좋겠네요;;;;;;

'잡담 > 컴퓨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래픽카드를 샀습니다. 이엠텍 제온 8600GT  (12) 2007.10.07
PC업그레이드.......  (8) 2007.09.21
이번에 산 컴퓨터 스샷  (0) 2007.08.03
다시 새로산 컴퓨터..........  (4) 2007.08.02
컴퓨터를 질렀다~~~~~  (2) 2007.06.25
Pixma MP 110  (0) 2005.06.04

Comment +2

  • Favicon of http://sata.tistory.com BlogIcon 38 2007.06.26 18:51 신고

    와우.. 참 좋겠네요.

    비스타라.. 아직 이른거 같은데요.(맘대로생각ㅎㅎ)
    메모리가 부럽군요. 제가 견적해서 살땐 메모리 하나에
    10만원대였는데..(1G)

월급을 받고나니 그 분이 고이 오셨습니다..

복합기를 하나 질렀다죠.

캐논껄로 Pixma MP 110를 하나 질렀습니다.

가격은 129,950원에 질렀습니다;;;;

스캐너 포함이며.......

성능은 아직..... 뭐, 잉크 가격이 저렴한 걸로 구매를 한.....

기타 사양 안내는 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02190883&sid=10579 저기서~~~

흐음.... 아무래도 조만간 또 그분이 휩쓸고 갈듯한;;;;;

'잡담 > 컴퓨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래픽카드를 샀습니다. 이엠텍 제온 8600GT  (12) 2007.10.07
PC업그레이드.......  (8) 2007.09.21
이번에 산 컴퓨터 스샷  (0) 2007.08.03
다시 새로산 컴퓨터..........  (4) 2007.08.02
컴퓨터를 질렀다~~~~~  (2) 2007.06.25
Pixma MP 110  (0) 2005.06.04

Comment +0